정보 나눔지금 뽑는 곳의 절반은 국공립이에요
국공립은 자리가 잘 안 난다고들 하죠. 실제로 세어보니 반대였어요.
앞의 2,483건을 어린이집 유형별로 나눠봤습니다.
국공립 1,268건 — 51.1%
■ 민간 444건 — 17.9%
■ 가정 308건 — 12.4%
■ 직장 170건 — 6.8%
■ 서울형 160건 — 6.4%
■ 법인·단체 25건 — 1.0%
국공립이 절반을 넘어요. 처우가 안정적이라 이직이 적을 거라고 생각하지만,
채용공고 수는 오히려 가장 많습니다.




